오늘은 처음 사무실 에어컨이 전원을 올렸어요.

우와,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가나봐요!


강렬한 태양빛 때문에 목이

가뭄에 땅 갈라지듯 말라버리고 말았어요!




그럴 때 기적처럼 나타난 편의점!


난 이 세상에서 편의점이 제일 사랑스러워!

열 일 제쳐놓고 달려갑니다.


손이 닿은 곳은 당연히 아이스크림 냉장고!

그렇게 냉장고 문을 연 순간..





"응? 형이 여기 왜 있어?'


음료 냉장고에나 있어야 할 비락식혜가

아이스크림 냉장고에 떡(!) 하니 놓여 있는 것!


잘못 본 건 아닐까 싶어 눈을 비볐으나

생긴 것도 아이스크림이 맞았어요!


자리를 잘못 찾아간 게 아니었던 것이었습니다!




4월 1일, 만우절 농담처럼 

우리 앞에 나타났던 비락식혜바!


그 비락식혜바가 진짜로 우리 앞에

혜성처럼 나타났다는 말씀!


팔도에서 공식적으로다 확인된 내용이랍니다~!




컵이 되었다, 팩이 되었다, 아이스가 되었다

여러 차례 변신을 시도하며 사랑을 받아왔던 

식혜의 왕중왕, 팔도 비락식혜!


이번에는 아이스바로 변신하며 혁신적인 변신에 나섰는데요!




얼음 알갱이가 살아 있어 

기존 밥알 씹는 느낌을

그대로 느끼실 수 있다는 점!


그 느낌은 그대로 느끼시면서

시원함은 두 배로 느끼실 수 있다는 점!




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5월.


여러분, 얼음동동 비락식혜바와 함께

시원하고 달콤한 여름 보내세요~


여러분의 여름을 팔도가 응원합니다!


파이팅! ^^